|
2008년
by 징소리 카테고리
전체
미묘한 유머감각 중얼중얼 손가락의 질주 나, 그리고 너 그림을 그립시다! 재해석 마음의 찌꺼기 주변소식 1,2,3... 문답무용 게임, etc 나름대로 문화생활 나름대로 여행기 나름대로 창작 동물의 숲 이야기 컴퓨터 일지 삶은 계란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요리 하는건 재밌어요. ..
by 징소리 at 15:58 결혼하셨다더니... 여.. by Yeori at 07/22 아이돌 그거 좀 많이 아.. by 징소리 at 07/21 다행히 무는 안탔더라구.. by 징소리 at 07/21 쇼트 프로그램 여러모로.. by 까초니 at 07/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monday의 생각
by mondaystudio's me2.. 라면 문답 by 엄한소리 넌 어느 별에서 왔니? by 내 기억의 한조각 웹에서 공유한다는 것은.. by 새로운 것은 언제나 신나게.. 알라딘 중고샵의 C2C 혹은.. by sentimentalist 라이프 로그
이글루 파인더
|
어제 다녀왔는데, 기록겸 인상을 적어 놓으려...
우선 확실히 소문대로 국물은 진한편. 그런데 뭐랄까 강한 인상이 없는 약간은 특색없는 맛으로 느껴졌음. 아무래도 돈코츠 라멘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첨 먹을때 거부감을 느낄듯 했다. 면을 추가로 시키며 마을 한개를 넣었더니 오히려 처음보다 나은 느낌. 개인 취향에 따르기 위해 오히려 국물에 특색을 죽여버렸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 그런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라면 마늘과 깨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을지. 이단이라 불릴지 모르겠지만 몇 가지 소스를 준비해서 손님 취향에 맞춰 먹도록 하는 것도 나름 방법일듯(고추기름이라던가 하는 것들). 이상하게 눈에 밟혀서 나도 한마디.
|